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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SHIP · 01

혼네와 다테마에

본심과 사회적 표현 사이

30초 핵심 읽기

혼네는 개인의 속마음, 다테마에는 상황과 관계에 맞춰 밖으로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단순한 거짓말이라기보다 관계의 조화와 역할을 중시하는 의사소통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01

역사와 사회

왜 직접 말하지 않을까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충돌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상대의 체면을 지켜주는 완곡한 표현이 발달했습니다.

02

오늘날의 변화

젊은 세대도 똑같을까

공식 관계에서는 여전히 나타나지만 온라인 소통과 국제화, 세대 변화로 직접적인 표현도 늘고 있습니다.

03

다른 관점

조화인가, 불명확함인가

상처를 주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의도를 정확히 알기 어렵고 문제와 책임을 모호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04

한국과 비교

비슷하지만 다른 간접성

한국에도 눈치와 체면을 고려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말보다 침묵·표정·상황으로 거절을 읽어야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FOR OUR TEAM

우리 조직에
던지는 질문

  1. 01배려한다는 이유로 필요한 말을 미루고 있지는 않나요?
  2. 02직접 말하되 관계를 해치지 않는 표현은 무엇일까요?
  3. 03회의에서 진짜 의견이 안전하게 나올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