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ub Outing전체 메뉴

RELATIONSHIP · 02

공기 읽기와 메이와쿠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한다는 기대

30초 핵심 읽기

‘공기를 읽는다’는 것은 상황과 주변 사람의 감정을 파악해 행동하는 것입니다. 메이와쿠는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일을 뜻하며 일본의 공공질서와 집단 조화를 이해하는 열쇠입니다.

01

생활 속 모습

말보다 먼저 상황을 읽기

누가 지시하지 않아도 주변 행동을 보고 속도와 목소리, 줄의 방향을 맞춥니다.

02

긍정적인 면

질서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규칙

공공장소의 조용함과 시간 준수는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려는 태도에서 힘을 얻습니다.

03

비판적인 면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사회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압박은 도움 요청과 다른 의견 제시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04

한국과 비교

눈치와 공기의 차이

한국의 눈치와 비슷하지만 일본의 공기는 집단 전체가 공유하는 분위기에 맞추라는 기대가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FOR OUR TEAM

우리 조직에
던지는 질문

  1. 01우리 조직의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 02도움을 요청해도 괜찮다는 신호를 주고 있나요?
  3. 03질서와 자유로운 의견 사이의 균형은 어디에 있을까요?